홈 회사소개 창업주 소개

창업주 소개

대원의 오늘을 만든 창업주를 소개합니다.

전영우 회장 (1930-2024)

주요 약력

  • 1930.11

    충청남도 서천 출생

  • 1955.02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졸업

  • 1971.12

    태광산업(주) 공장장(상무)

  • 1972.02

    대원모방(주) 창립

  • 1988.03

    (주)자영 회장

  • 2000.03

    제8대~12대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 2001.09

    (주)아이비클럽 대표이사

  • 2002.03

    대원 텍스타일베트남 대표

  • 2008.01

    동국베트남방직 대표

  • 2012.01

    성지건설(주) 인수

  • 2017.02

    향년 94세로 별세

수상 경력

  • 1990.03

    성실납세자 대통령표창 수상(조세의 날)

  • 1993.06

    법무부장관 표창장 수상(소년선도위원 활동 공헌)

  • 1996.03

    산업포장 수상(조세의 날)

  • 2002.04

    은탑산업훈장 수상(주택건설의 날)

  • 2008.10

    자랑스러운 향토 기업인상 수상(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 2013.12

    충북도민대상 수상(산업경제부문)

  • "대한민국 1세대 섬유공학 전공 경영인"

    1955년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대표 섬유기업인 태광산업에 입사하여 만33세의 젊은 나이에 동래공장 공장장(상무)을 역임하였습니다. 대기업 공장장이라는 안정적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나라 1세대 섬유공학도로서 국내 섬유산업 발전이라는 큰 꿈을 실현하고자 1972년 2월 대원모방을 설립하였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남다른 역량과 탁월한 경영으로 오늘날 최고 품질의 신사복지와 학생복지를 생산하는 모방회사로 성장시켰으며, 제일모직의 교복사업부를 인수한 후 아이비클럽을 설립하여 교복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였습니다.

  • "기본을 중요시하는 원칙주의자"

    대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1980년대 초반 건설업 진출을 결심하며, 기초가 튼튼한 아파트를 짓겠다는 목표로 철저하게 원칙에 입각하여 경영하였습니다. 1990년대 수도권 1기 신도시 건 설 당시 모래가 부족해 바닷모래를 쓰고 한겨울에도 레미콘 타설을 강행하는 건설 현장이 많았으나, 전영우 회장은 가장 좋은 모래를 사용하고 기온이 영하일 경우 레미콘이 제대로 굳지 않는다는 점을 내세워 공사를 중단시키는 일화를 남겼습니다. 이러한 원칙에 입각한 투명경영은 건설업계에서 많이 회자되었으며, 오늘날의 ‘대원 칸타빌’이 존재하도록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

    2000년대 초반 베트남에 진출하여 모방에서 건설까지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당시 매달 베트남을 오가며 해외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열정을 쏟으셨습니다. 2002년 대원 텍스타일베트남을 설립, 2008년 동국베트남방직을 인수하여 베트남에서도 모방과 면방 그리고 의류를 생산하는 글로벌 업체로 우뚝 섰습니다.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주택 개발 사업에 성공하여 베트남 주택사업의 성공 신화를 창조하였습니다.

 
닫기

ERROR

입력하신 내용이 잘못되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주세요.

확인
닫기

회원정보 수정

회원정보가 정상적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확인